최근 기분이 좋지않은 일이있어 스트레스가 많았던 조남매는 매콤한 음식으로 기분을 풀어보기 위해서 서울 쭈꾸미 맛집으로 명성이 높은 용산 열정도 맛집 열정도쭈꾸미로 향했습니다! 대표 남영역 맛집이죠!

열정도는 이젠 다들 한번쯤 들어봤을만한 곳인데용 오래된 인쇄소만 섬처럼 덜렁 남아있던 부지에다가, 청년사장님들이 7개의 힙한 가게를 열며 20대들의 새로운 서울 핫플레이스로 한창 떠올랐던 곳입니다! 남영역 맛집 열정도쭈꾸미는 열정도의 가게들중에도 가장 터줏대감격으로 손님이 끊이지않는 곳입니다:) 저녁식사 시간대가 되면 웨이팅이 꽤나 많다고하여서 저희는 다섯시에 식당을 방문했는데용 여러 사람들이 식사중이긴 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