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끝자락에 위치하고 있는 남해! 과거 파독 근로자들이 요 인근으로 모여 독일마을을 형성 했다는데요 분위기가 참 이국적이면서 평화로워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고 합니다- 저 역시도 예전부터 꼭 한 번은 가봐야지 다짐을 한 바 있는데 먼 거리 때문에 엄두를 못내다 지난 주말 방문해 보게 되었습니다!
잔잔한 바닷가 보며 마음정화 시간을 가지게 되었어요:) 그리고 여행의 메인이죠? 식도락 탐방도 빼놓지 않고 챙겨 봤는데요 오늘은 제가 방문한 남해 독일마을 맛집 가운데 원 픽 식당이라 할 수 있는 램스하우스에 대해 포스팅 해보는 시간을 가져 보겠습니다- 남해 독일마을 맥주 명소로 이름이 알려진 램스하우스는 마을 남쪽 초입 바닷가쪽에 위치하고 있는 식당입니다!
가게 앞쪽에는 넓직한 전용 주차장이 있어서 편리하지용 다만 이 곳이 독일 소세지와 맥주 맛보러 오는 곳이기에 잡으신 숙소에 주차하고, 걸어서 방문 하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독일마을 중심지에서 도보 약 7분 거리) 중심지쪽에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