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은 낡은 건물, 오래된 간판, 좁은 골목- 남영역 뒷편은 90년대에서 시간이 멈춘듯 옛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데 정말 묘하게도 이곳엔 줄서서 먹는 맛집들도 많이 있슴당 일전에 항정살 맛집으로 유명한 남영돈에 방문하여 리뷰를 올린적이 있는데 오늘은 바로앞 흑백요리사 영탉 가게로 알려져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있는 남영탉 매장을 방문해 대표메뉴를 전부다 먹어본 후기를 작성해 보려 합니다! 먹은 메뉴가 많아서 글이 길어질듯 한데 요약해서 써볼게용:) 줄서는식당 숙대입구 맛집 남영탉 웨이팅 모습을 살짝 담아봤는데요 주말 오픈시간 17시가 되기 10분전쯤 매장에 도착했는데 앞에 대략 20팀 가까이 웨이팅 중였어요!
(* 사진 바깥쪽에 줄이 더 있습니다 ㅠㅠ) 2인이면 좀 빨리 들어갔을수 있을듯한데, 5명이서 남영탉 주말 웨이팅 걸어 놓으니 회전 한 번 돌고 1시간후쯤 자리 나더군용 남영 치킨 맛집 남영탉 웨이팅 없이 입장 하시려면 주말엔 4시40분쯤에 줄서시구 좀 늦게 오셨다면 걸어 놓구 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