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날씨에도 많은 인파들로 북적이는 용산역 뒷편 골목은 방문할떄마다 매번 새로운 핫플레이스가 생겨나는듯 해요 오늘은 분위기좋은 용산역 술집 하나를 소개 드리는 글을 작성해보려 하는데요 미드 센추리 아메리칸 무드를 재연하여 마치 LA 놀러온듯한 느낌 들게해 주며, 창의력 넘치는 퓨전 음식으로 놀라움을 선사해주는 용산 TAM6라는 곳입니다- 미국 만화풍으로 그려진 빨간 호랑이가 인상적인 입구 왼쪽길로 걸어 들어가면 반짝이는 크리스마스 트리가 반겨줘요! 어느새 2025년도 다지나고 딱 2주밖에 남지 않았다는걸 새삼 깨닫게 해주네용 퓨전 음식이 주 무기인 용리단길 맛집 TAM6 매장은 요렇게 분위기 낼수있는 장식들과 거울샷 찍을수있는 포토존두 마련 되어져 있기 땜에 많은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로 각광받고 있는듯합니다 이제 용산 술집 탐육 안으로 가볼게요~!

창가에 쌓인 형형색색의 시리얼 박스와 곳곳에 놓인 빈티지한 소품들, 포스터는 마치 옛날 미국영화 세트장에 온거같은 기분을 들게 해주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