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연말 겨울바다의 정취를 즐기려고 강릉 여행을 다녀왔어요! 강릉이라하면 흔히 떠올리는건 순두부 라던지 짬뽕과 장칼국수, 그리고 해산물 정도일거에요 아무래도 한식 일색이다보니 장기간을 머물게되면 한끼정돈 가볍게 커피한잔 곁들이며 브런치 먹었음...

하는 생각이 들기 마련 이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사이폰 커피로 유명한 강릉 브런치 집 한 곳을 소개하는 글을 써보려고 해요 흔히 생각하는 바닷가쪽 카페가 아닌 강릉시청 인근 주택가 언덕에 위치한 고요하고 우아한 느낌의 장소입니다:) 홍제동에 위치한 강릉 커피숍 홍제맨션 매장은 에스프레소 바와 일반 브런치샵 2 개로 나뉘어져 있는데요 이름 그대로 품격있는 저택에 초대 받은듯한 기분을 선사해줘요!

이런 장소에 찾아올떄마다 정말 신기한점.. 사람들이 많다는건데요 다들 여길 어떻게 알고 오는걸까 하하...

참고로 강릉 홍제멘션 에스프레소 바의 주차는 매장 앞에 전용 공간이 있는데요 다소 협소한 편이기도 하고 손님이 많아 자리가 차있는 경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