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를 비롯한 이탈리아 일주 여행에서 돌아 온지도 어느덧 2달이 되어 가는데 특유의 세피아톤 영화같던 로마 풍경은 제 기억속에 아직도 생생이 남아있슴당 오늘은 그러한 로마를 제대로 재현했단 용산 레스토랑 "로마의 향기"에 방문 후 리뷰를 작성 해보려 하는데요 각양각색 매력 뽐내며 줄지어있는 용리단길 맛집 가운데서 기교없이 정통 이탈리안 음식 만들어주는 정석에 가까운 식당입니다! 용산 로마의향기 매장은 지하철 역으로 보면 삼각지역과 가장 인접해 있습니당 3번출구에서 나오면 도보 1분 거리예요 용산역이나 신용산역과도 멀지 않기에, 날 좋을땐 산책겸 걸어오셔도 좋을듯함 (주차는 인근 공영주차장으로 하시길!)
양피지에 적은것 같은 분위기를 풍기는 안내판을 따라 계단을 한층 올라가시면 용리단길 데이트 식당 로마의향기 매장 내부 펼쳐짐당! 완전 따뜻한 느낌이죠?
거리에 번잡함을 뚫고 만난 이공간속엔 로마의 어느 오래된 저택 응접실에서만 느낄수 있을것 같은 앤티크함이 풍겼구 촛대와 샹들리에, 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