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방문한 연남동 거리는 예전보다 더욱 붐비는 느낌이었어요! 좁은 골목사이 자리잡고있는 여러 맛집과 술집, 카페들은 저마다의 매력을 뽐내고 있는듯 했습니다!
그중에서 저의 시선을끈 정갈한 간판 하나, 마치 갤러리같은 느낌을 내는 "청백" 이란 이름의 가게였는데 첨에는 한식 오마카세 같은 곳인가 하고 검색하니 돼지곰탕이란 이색적인 메뉴를 팔고 있는 장소더군용 :) 뭘먹을까 고민하던 차에 리뷰수도 꽤많고 평도 훌륭해 홀린듯이 들어가보게 됐는데 이미 연남동 맛집 중 하나로 정평이나있는 식당중에 하나더라구요~ 오늘은 한식인듯 한식아닌 돼지곰탕 맛을 선사하는 청백을 리뷰해보는 포스팅을 작성해 보겠습니다! 외부 분위기와 마찬가지로 연남동 청백의 내부 역시 정제되어진 느낌임!
왁자지껄한 국밥집이 아니라 마치 고급 코스요리 식당 온것처럼 깔끔했구요 공간은 넓진 않아서, 바테이블 좌석만 대략 10개 정도 있었어요 커플 단위로 많이 찾을것 같은 분위기인데 은근 연남동 혼밥 오시는 분들도 많더군요...